무르무르 도어 커튼



▮ CURTAIN
40수 면으로 만든 가벼운 커튼이에요.
봉집형으로 간단히 설치 할 수 있어요.
말아박기로 마감하여 견고합니다.
은은하게 비치는 소재라 답답하지 않고,
하나만 걸어도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문이나 창, 수납장 앞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립니다.
▮ STYLING
현관문앞 중문 대신 사용하거나,
공간을 나누는 가림막으로 사용하거나,
작은 창문앞 커튼으로 사용기좋아요.
짧은길이로 답답하지 않고 가볍게 공간의분위기를 바꾸기 좋아요!
▮ PATTERN
‘무르무르’는 속삭이다, 소곤거리다의 뜻이에요.
비슷해 보이는 원들이 조금씩 다르게 그려져 있습니다.
딱 맞지 않아서 더 편하고, 그게 이 패턴의 매력이에요.
매일의 일상 속에서도 이런 작고 다른 결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DETAIL
- 소재: 40수 면
- 사이즈: 90×100cm ,봉집: 10cm (±3cm)
- 구성: 커튼 1장
- 제조국: 대한민국

공간을 가볍게 나눠주는 짧은 커튼
40수 면의 부드러운 결이 빛을 은은하게 걸러주어
답답함 없이 공간의 경계를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짧은 길이감이라 문, 창, 수납장 앞 어디든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하나만 걸어두어도 집안의 분위기가 조용히 정돈돼요.


빛을 부드럽게 통과시키는 40수 면 커튼
40수 면 특유의 가벼운 짜임이 빛을 과하게 막지 않고 은은하게 걸러줘요.
하나만 걸어도 방 안이 자연스럽게 밝아지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잔잔하게 퍼집니다.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원들이 만든 잔잔한 리듬
무르무르는 소곤거리듯 부드러운 움직임을 담은 패턴이에요.
원마다 결과 너비가 조금씩 달라 자연스러운 흐름이 생기고,
과하지 않으면서도 시선이 편안하게 머무릅니다.
공간에 걸어두면 작은 변화만으로도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져요.


가려주되 답답하지 않은 도어커튼
현관문 앞에 걸어두면 중문처럼 공간이 부드럽게 나뉘고,
방문이나 수납장 앞에서도 가벼운 가림막 역할을 해줘요.
작은 창가에 걸면 은은한 빛이 스며들어 분위기가 달라지고,
짧은 길이 덕분에 어디에 두어도 과하지 않게 어울립니다.



간단하게 끼우고 바로 걸 수 있어요
봉집형 디자인이라 커튼봉에 쓱 끼우면 끝이고,
못을 박지 않아도 원하는 곳에 쉽게 설치할 수 있어요.
가벼운 원단이라 혼자서도 부담 없이 걸 수 있고,
창가·벽·문 앞 어디든 바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 도어커튼_오아불루

* 도어커튼_흰
* 봉집이 있는 형태로 간편하게 커튼봉에 걸어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CARE
<제품 특성 안내>
dtp인쇄시 잡사가 탈락하여 희끗희끗한 부분이 보일 수 있으며,
제작 과정에서 원단이 틀어져 수평·수직이 반듯하지 않을 수 있고, 약 5% 내외의 수축률로 인해 사이즈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테두리는 말아박기 방식으로 마감되며, 공정상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위 현상들은 원단 및 제작 특성으로, 교환/환불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세탁 및 취급 방법>
제품 수령 시 구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림질은 반드시 인쇄되지 않은 면에서 해주세요.
세탁기 사용 시 30도 미지근한 물로 세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원단 특성상 이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세탁 및 헹굼 시 물을 충분히 사용해 주세요.
세탁 후에는 즉시 탈수해야 이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탁 시 약 5% 내외의 수축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표백제 사용은 물 빠짐이 발생하므로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그늘에 건조해 주세요.
※ 잘못된 세탁 방법으로 인한 제품 손상은 당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구매 안내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질감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패턴 그림의 위치가 조금씩 다를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문의하기를 통해 남겨주시면 빠르고 자세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배송및 교환환불안내
깊은숲 광장 help 코너를 확인해 주세요.

공간을 가볍게 나눠주는 짧은 커튼
40수 면의 부드러운 결이 빛을 은은하게 걸러주어
답답함 없이 공간의 경계를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짧은 길이감이라 문, 창, 수납장 앞 어디든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하나만 걸어두어도 집안의 분위기가 조용히 정돈돼요.


빛을 부드럽게 통과시키는 40수 면 커튼
40수 면 특유의 가벼운 짜임이 빛을 과하게 막지 않고 은은하게 걸러줘요.
하나만 걸어도 방 안이 자연스럽게 밝아지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잔잔하게 퍼집니다.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원들이 만든 잔잔한 리듬
무르무르는 소곤거리듯 부드러운 움직임을 담은 패턴이에요.
원마다 결과 너비가 조금씩 달라 자연스러운 흐름이 생기고,
과하지 않으면서도 시선이 편안하게 머무릅니다.
공간에 걸어두면 작은 변화만으로도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져요.


가려주되 답답하지 않은 도어커튼
현관문 앞에 걸어두면 중문처럼 공간이 부드럽게 나뉘고,
방문이나 수납장 앞에서도 가벼운 가림막 역할을 해줘요.
작은 창가에 걸면 은은한 빛이 스며들어 분위기가 달라지고,
짧은 길이 덕분에 어디에 두어도 과하지 않게 어울립니다.



간단하게 끼우고 바로 걸 수 있어요
봉집형 디자인이라 커튼봉에 쓱 끼우면 끝이고,
못을 박지 않아도 원하는 곳에 쉽게 설치할 수 있어요.
가벼운 원단이라 혼자서도 부담 없이 걸 수 있고,
창가·벽·문 앞 어디든 바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 도어커튼_오아불루

* 도어커튼_흰
* 봉집이 있는 형태로 간편하게 커튼봉에 걸어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CARE
<제품 특성 안내>
dtp인쇄시 잡사가 탈락하여 희끗희끗한 부분이 보일 수 있으며,
제작 과정에서 원단이 틀어져 수평·수직이 반듯하지 않을 수 있고, 약 5% 내외의 수축률로 인해 사이즈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테두리는 말아박기 방식으로 마감되며, 공정상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위 현상들은 원단 및 제작 특성으로, 교환/환불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세탁 및 취급 방법>
제품 수령 시 구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림질은 반드시 인쇄되지 않은 면에서 해주세요.
세탁기 사용 시 30도 미지근한 물로 세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원단 특성상 이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세탁 및 헹굼 시 물을 충분히 사용해 주세요.
세탁 후에는 즉시 탈수해야 이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탁 시 약 5% 내외의 수축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표백제 사용은 물 빠짐이 발생하므로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그늘에 건조해 주세요.
※ 잘못된 세탁 방법으로 인한 제품 손상은 당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구매 안내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질감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패턴 그림의 위치가 조금씩 다를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문의하기를 통해 남겨주시면 빠르고 자세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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